윤석열 대통령이 3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첫 국정브리핑에서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서 막대한 양의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물리탐사 결과가 나왔다"고 발표하고 있다. 2024.6.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한국가스공사포스코인터내셔널넥스틸화성밸브김정현 기자 갤럭시에서 느껴지는 아이폰의 향기…디자인·라인업 변경 전망"SNS서 1200만 뷰"…삼성, '호작도' 갤럭시 테마 무료 배포관련 기사트럼프 '알래스카 가스관' 통화 언급에…동양철관 상한가[핫종목]野 '대왕고래 프로젝트' 예산 98% 삭감에…한국가스공사 10%대 급락[핫종목]대왕고래 첫 시추위치 확정…한국가스공사 7%대 상승 마감[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