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3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첫 국정브리핑에서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서 막대한 양의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물리탐사 결과가 나왔다"고 발표하고 있다. 2024.6.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한국가스공사포스코인터내셔널넥스틸화성밸브김정현 기자 올림픽의 새로운 문화 '빅토리 셀피'…갤Z플립7으로 감동 전해네오위즈, P의 거짓·브더2 흥행에 작년 영업익 82% 증가관련 기사트럼프 '알래스카 가스관' 통화 언급에…동양철관 상한가[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