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3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첫 국정브리핑에서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서 막대한 양의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물리탐사 결과가 나왔다"고 발표하고 있다. 2024.6.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한국가스공사포스코인터내셔널넥스틸화성밸브김정현 기자 "스마트폰 침체기?" 글로벌 판매량 9주 연속 역성장…애플·화웨이만 '쑥'KT, 스스로 생각·실행하는 개인맞춤형 '에이전틱 AI' 실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