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사장 인사 이어 올해 부사장까지 '삼성생명' 출신 전면에3일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사잔운용 등 삼성금융 계열사들이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삼성전자 서초사옥 모습. 2024.10.3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박재찬 보험전문기자 메리츠화재 "GA 신계약 점유율 1위…수익성 확보된 계약만 집중"[IR종합]금감원 "교통사고 상해 1~3등급 부상, 운전자보험에서 형사합의금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