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업을 말하다]①"증권시장은 인간이 만든 최고의 공유 시스템" "주주공동체"…배당소득 분리과세·상속세 인하 필요
편집자주 ...한국에서도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나올 정도로 한류는 이제 K-푸드에서 K-팝, K-콘텐츠, K-문학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그런데 유독 'K-증시'만 코리아 디스카운트로 체면을 구기고 있다. '자식에게 물려줄 주식'으로 손꼽히던 'K-우량주'의 대명사 삼성전자는 미국 주식에 관심을 뺏긴 지 오래다. 그렇다고 증시는 포기할 수 없는 영역이다. 증시는 단지 주식을 팔고 사는 곳이 아니다. 자본시장의 성장은 모험자본의 성장을 돕고, 실물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자본시장이 바로 서야, 경제가 살고, 국민들이 풍요로워진다. <뉴스1>은 '밸류UP-코리아UP, 증시가 성장 엔진이다'라는 주제로 오는 30일 열릴 '투자포럼(NIF) 2024'를 앞두고 증시 전문가들을 만나 '밸류업의 길'을 물었다.
'주식농부' 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가 25일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4.10.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주식농부' 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가 25일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4.10.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주식농부' 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가 25일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4.10.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편집자주 ...한국에서도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나올 정도로 한류는 이제 K-푸드에서 K-팝, K-콘텐츠, K-문학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그런데 유독 'K-증시'만 코리아 디스카운트로 체면을 구기고 있다. '자식에게 물려줄 주식'으로 손꼽히던 'K-우량주'의 대명사 삼성전자는 미국 주식에 관심을 뺏긴 지 오래다. 그렇다고 증시는 포기할 수 없는 영역이다. 증시는 단지 주식을 팔고 사는 곳이 아니다. 자본시장의 성장은 모험자본의 성장을 돕고, 실물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자본시장이 바로 서야, 경제가 살고, 국민들이 풍요로워진다. <뉴스1>은 '밸류UP-코리아UP, 증시가 성장 엔진이다'라는 주제로 오는 30일 열릴 '투자포럼(NIF) 2024'를 앞두고 증시 전문가들을 만나 '밸류업의 길'을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