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고려아연의 모습. (자료사진) 2024.10.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고려아연영풍정밀박승희 기자 업계·학계 "T+1 필요성 공감…충격 최소화 위해 인프라 개편 먼저"한국거래소 "韓 증시 세계 7위 시총 기록…반도체 덕에 '팔천피'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