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고려아연의 모습. (자료사진) 2024.10.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고려아연영풍정밀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