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ETF LP 부서 1300억 금융사고"LP 비즈니스 규모 커져…성과급 체계가 고위험 투자 유인 요소"ⓒ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신한투자증권 여의도 TP타워 본사(신한투자증권 제공) ⓒ News1 문혜원 기자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에서 바라본 여의도 증권가.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신한투자증권문혜원 기자 "밸류업·영문 공시 늘었다" 작년 코스닥 공시 2.5만건…전년比 5.4% 증가뉴로메카 20% 급등…삼성 계열 운용사, 지분 5% 보유 '단순투자'[핫종목]박승희 기자 한국투자증권, '리부트 코리아 2026, 지금은 한국투자' 캠페인NH證 "달러·원 1480원 돌파 여부, 당국 의지에 달렸다"관련 기사코스피 11% 오를 때, 코스닥은 '반의반 토막'…'천스닥' 봄날은 언제"국장 수익률 봤지?"…증권사 마케팅도 '국내'로 유턴과징금·출연금·환율 '겹악재'…4대 금융, 4분기 실적 전망 줄하향케이뱅크, 코스피 상장 증권신고서 제출…최대 기업가치 4조원대책 약발 벌써 다했나…다시 1500원대 넘보는 달러·원 환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