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52주 신저가 다시 쓴 뒤 반등했으나…사법 리스크 여전검찰, 김범수 재판서 증거 2270개 제출…리스크 장기화 가능성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이 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공모 의혹으로 구속되면서 카카오가 창사 이래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또한 김 위원장이 추진해왔던 그룹 쇄신 작업에도 제동이 걸렸다. 사진은 24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 판교아지트의 모습. 2024.7.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종목현미경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초국가적 가상자산거래소' 바이낸스, 구글이 막았다…구글플레이 퇴출비트코인, 지금이 저점?…타이거리서치 "목표가 18.5만달러, 상승 여력 충분"관련 기사두나무 품는 네이버, '국민주' 위상 되찾을까[종목현미경]기관이 쓸어담은 카카오…아직도 고점 대비 '3분의 1토막'[종목현미경]새 정부서 120% 뛴 카카오페이, 코스피 종목 상승률 1위[종목현미경]샘 올트먼의 '깜짝 선물' AI 반격에…4만원대 회복한 카카오[종목현미경]오픈AI 업고 주가 반등…카카오, 일주일 새 24% 뛰었다[종목현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