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코스피 폭락장서도 이틀 연속 강세증권가 "기업 가치 상승 기회로…유상증자 가능성도" 경기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본사 모습 2025.2.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네이버카카오종목현미경한유주 기자 외인 11조 매도 폭탄 '불안한 개미'…"실적 믿고 접근해야""올해 흑자 전환" 전망에…한화솔루션, 18% 급등[핫종목]관련 기사기관이 쓸어담은 카카오…아직도 고점 대비 '3분의 1토막'[종목현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