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코스피 폭락장서도 이틀 연속 강세증권가 "기업 가치 상승 기회로…유상증자 가능성도" 경기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본사 모습 2025.2.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네이버카카오종목현미경한유주 기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출격…'포모' 수요 집중, 단기 변동성 불가피'역대 최대치' 외국인 코스피 40조 팔아…"셀코리아 아닌 비중 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