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인천국제공항 해외감염병신고센터 앞으로 여행객이 지나가고 있다. 엠폭스(MPOX·옛 명칭 원숭이 두창) 확산으로 세계보건기구(WHO)가 비상사태를 선언한 가운데 질병관리청이 국내 검역 등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2024.8.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씨젠파미셀케스피온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삼성전자 이어 SK하이닉스도 비트코인 추월…AI 반도체 질주에 시총 역전韓 승리 확률 25%·멕시코 48%?…월드컵 달군 예측시장 '도박죄' 경고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