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인천국제공항 해외감염병신고센터 앞으로 여행객이 지나가고 있다. 엠폭스(MPOX·옛 명칭 원숭이 두창) 확산으로 세계보건기구(WHO)가 비상사태를 선언한 가운데 질병관리청이 국내 검역 등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2024.8.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씨젠파미셀케스피온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CZ 지분 90%, 윙클보스 75%…해외는 창업자 '책임경영' 한국은 '20% 족쇄'거래소 지분 상한 '개인 20%·법인 34% 예외' 가닥…두나무·빗썸 조정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