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지난 20일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창원사업장에서 직원에게 주력 제품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한화그룹 제공) 2024.5.21/뉴스1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엘아이지넥스원한국항공우주산업증시·암호화폐현대로템박승희 기자 2년째 수습처 못 구한 회계사, 한공회장이 직접 수습처 배정한다외국인, 이달 코스피 44조 순매도…삼전닉스 팔고 코스닥으로관련 기사與, '원내대표 직속' 논산 국방산단 특별지원단 가동한화 '경영참여'에 불붙는 'KAI 인수설'…"스페이스X냐 독과점이냐"'쌓인 먹거리만 120조' K-방산, 4분기 연속 영업익 1조 고지 넘는다성일종 "K-방산 상생 생태계 첫걸음"…체계·협력업체 동반성장 협약미·이란 전쟁 지켜본 중동…가성비+신뢰성 검증 끝 K-방산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