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투자용 국채, 첫 판매서 4261억 청약…"10년물에 집중"20년물 판매 미달…기재부 "231억원 10년물로 전환"김윤상 기획재정부 2차관이 14일 미래에셋증권 서울 여의도WM을 방문해 개인 투자용 국채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다. @News1(미래에셋증권 제공)관련 키워드국채기재부10년미래에셋증권신건웅 기자 동대문구, '생활체육교실' 본격 가동…"29개 교실 무료 운영"서울시, 위례신사선 신속예타 통과…"18년만에 본궤도 안착"손승환 기자 김상훈 "野, 국익·민생 위해 결단…대미투자법 통과로 美관세 리스크 줄어"'서울시장 출마' 野 이상규 "아침보다 잠들 때 나아진 서울 만들겠다"관련 기사내년 개인투자용 국채 2조 원 발행…1월엔 1400억 원정부, 내년 국고채 225.7조 발행…1월부터 16조 풀린다출시 1년 만에 인기 '시들'…개인투자국채, 장기물 청약 미달 반복6월 개인투자용 국채 1400억원 발행…11~17일 청약'약달러' 속내 드러낸 트럼프…美 요구한 '환율정책' 뭐가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