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이혼 소송 2심을 맡은 서울고법이 30일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1조3808억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위자료 액수도 1심 1억원에서 20억원으로 대폭 올렸다. 사진은 지난 4월 16일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이혼 관련 항소심 변론기일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뉴스1DB) 2024.5.30/뉴스1관련 키워드SK증시·암호화폐김정은 기자 감기처럼 시작해 생명 위협…국내 첫 고위험군 RSV 백신 '엠레스비아'[약전약후]휴온스그룹, 공채 신입사원 '사랑의 만두 빚기' 봉사관련 기사"금산분리 완화 최대 수혜" 증권가 호평에…SK, 5%대 강세[핫종목]DS증권 "SK, 금산분리 완화 시 최대 수혜…목표가 66.7%↑"한국 증시 '꿈의 사천피' 열려도…개미 수익률 1위는 미국 코인주식배당소득 분리과세 완화 추진에…금융·증권·지주사株 신고가 속출[핫종목]SK스퀘어, 30만원 돌파 '역대 최고치'…지주사 전반 강세[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