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용산 대통령실에서 경북 포항시 영일만 앞 바다에 140억 배럴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다고 발표한 3일 오후 영일만과 연결된 포항송도해수욕장에서 카이트보드 회원들이 수면위를 달리고 있다. 2024.6.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석유공업흥구석유중앙에너비스증시·암호화폐김정은 기자 한·일·대만 연구진, 서울서 AI 자율실험실 발전 방향 논의SK바이오팜, 3분기 영업익 1163억원 '역대 최대'…전년대비 66% 증가관련 기사중동 리스크에 국제 유가 급등…정유·가스株도 동반강세[핫종목]이스라엘, 이란 공습에 국제 유가 급등…정유株 줄상한가[핫종목]중동 전쟁리스크에…정유주·해운주 급등[핫종목]"아직 탐사 단계인데"…대통령까지 나선 유전 테마株 '활활''한국도 산유국' 기대감…석유·가스·강관주株 '上上上'[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