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이혼 소송 2심을 맡은 서울고법이 30일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1조3808억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위자료 액수도 1심 1억원에서 20억원으로 대폭 올렸다. 사진은 지난 4월 16일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이혼 관련 항소심 변론기일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뉴스1DB) 2024.5.30/뉴스1관련 키워드SK1우증시·암호화폐김정은 기자 폐렴 환자 4년새 3배↑…성인 폐렴구균 예방 '캡박시브' 주목[약전약후]JW홀딩스, 차바이오서 솔리더스인베 인수…"오픈 이노베이션 가속"(종합)관련 기사'관세 무효' 호재 해석…프리마켓 삼성전자·SK하이닉스 '사상 최고가'코스피, 3거래일 만에 5300선 탈환…코스닥 2.84%↑[개장시황]AI 투심 되살아나자…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등[핫종목]"돌아온 AI 투자 심리"…프리마켓서 SK하닉 5.6% 급등거침없는 코스피, 아증시 일제 하락…오늘도 코스피만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