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에서 도쿄 내 가장 오래된 절로 유명한 센소지를 방문한 관광객들이 거리를 가득 메운 가운데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신풍제약국제약품수젠텍에스디바이오센서문혜원 기자 '12·3 비상계엄 가담' 김현태 전 707단장 등 軍 간부들 혐의 부인'순직 해병 사건 관여' 김화동 대령 재판, 7월 본격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