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KB·신한·하나·우리금융 4대 지주 주가 18~42% 급등적극적 주주환원·오버행 해소 등으로 주주가치 제고 지속ⓒ News1 김초희 디자이너(KB금융 제공) /뉴스1(신한금융 제공) /뉴스1(하나금융 제공) /뉴스1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사. 2020.11.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김정현 기자 2분기 '역대 최대' 호실적 거둔 카카오…"AI 수익화, 본격 시동"[IR] 카카오 "일시적 호실적 아냐…하반기 재무 목표 초과 달성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