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와 2대주주 표 차이 약 10%p 불과…소액주주가 '캐스팅보트'"차등 배당 vs 현실성 없어" 갈등 심화다올투자증권다올투자증권관련 키워드다올투자증권김기수프레스토투자자문이병철KTB경영권분쟁신건웅 기자 MBK "김병주, 홈플 회계처리 연관 없어…검찰 주장 사실과 달라""상장 임박했다면서요"…비상장주식 매수 권유 사기에 투자자 '피눈물'관련 기사주식보유 목적 '허위 신고 의혹' 다올투자 前 2대주주 혐의 부인검찰 "다올투자 前 2대주주, 경영권 영향 목적 숨기려 허위 보고"다올투자 前 2대주주, 주식 보유목적 '지각 변경' 혐의 재판행다올투자증권 경영권 분쟁 일단락…"2대주주, 지분 매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