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본사 전경.(아모레퍼시픽제공) ⓒ News1 김진희 기자관련 키워드유안타증권아모레퍼시픽증시·암호화폐김정은 기자 비염 치료 패러다임 전환 신호탄…'레브리키주맙' 항체 기반 첫 도전"한국인 피부 부러워"…'K-뷰티' 작년 수출 114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