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이 18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이스라엘-하마스 사태와 관련해 '국적선사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해양수산부 제공)관련 키워드해운주이팔갈등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