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가운데)와 하나증권 임직원들이 마약 예방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참여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하나증권 제공)관련 키워드하나증권노 엑시트장성희 기자 서울교육청, 11개 교육지원청 등 신년 업무보고 실시대전·충남, 광주·전남 통합 가속…교육 사각지대·교원 쏠림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