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6월 22일 경남 창원 성산구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 공장을 찾아 1만7000톤 규모의 프레스 설비가 있는 단조 공장을 둘러보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6.2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우리기술한신기계공업서전기전비에이치아이지투파워증시·암호화폐김정은 기자 휴온스, 지난해 영업익 456억…전년 대비 14.9% 증가한국AZ, '세계 담도암의 날' 맞아 조기 진단 중요성 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