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플랫폼 다 뺏길라"…주식거래 넘보는 네이버에 증권사 '긴장'

미래에셋 계좌연동 확정…여타 증권사 '눈치싸움'
일각선 "시장에 파급줄 정도는 아닐 것"…낙관론도 나와

본문 이미지 - 여의도 증권가 전경(자료사진) 2021.1.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여의도 증권가 전경(자료사진) 2021.1.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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