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수요예측 흥행실패로 공모철회지난해 11월4일 서영택 밀리의서재 대표가 여의도 63스퀘어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News1 공준호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관련 기사1엔짜리 스테이블코인이 4배 폭등?…업비트서 무슨 일이'한국판 이더리움'의 몰락…1세대 김치코인 아이콘, 업비트·빗썸서 '상폐''금리 이겨낸 반도체'…코스피 6890선, 외인 8거래일만 순매수[시황종합]BOJ 금리 올렸는데 엔화 여전히 약세…달러·원 환율 1383원(종합)코스피, 2.66% 상승한 6894.23 마감…코스닥 0.60%↑(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