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에도 이용자 반발 확산…소송 계획 의지도게임주 큰 폭 하락…엔씨소프트 4%·크래프톤 5%↓‘우마무스메-프리티 더비’ 이용자들이 지난 13일 카카오게임즈가 위치한 경기 성남시 판교역 일대에서 사측과 간담회를 앞두고 마차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우마무스메카카오게임즈환불엔씨소프트크래프톤관련 기사[아듀2022] '포스트 코로나' 숨고르기 K-게임…이용자 목소리 커졌다'팬심' 되찾은 우마무스메…양대마켓 매출 '톱3' 탈환'별점 테러' 하던 우마무스메 이용자들…이제는 '갓겜즈' 응원한다[종목현미경] 한고비 넘겼는데…카카오게임즈, 산 넘어 산[뉴스잇(IT)쥬]네이버의 승부수, 2.3조 빅딜…국감장 불려간 IT 수장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