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한파가 몰아친 18일 인천시 경인 아라뱃길에서 바라본 서구 경서동 천연가스발전본부 굴뚝에 하얗게 수증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2.1.12/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황두현 기자 폭행 피해자 둔갑한 가해자 적발한 검사…대검 공판우수사례 선정'내란죄 수사' 정당성 인정받은 공수처…독립 수사기관 존재감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