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장 시장 운영 2년 '투자자 저변' 확대혁신금융 연장…"거래 지속 위해 회사들과 소통"이한영 두나무 '증권플러스 비상장' 서비스총괄실장이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두나무 본사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2.6.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증권플러스 비상장' 서비스 출시 2주년 기념 인포그래픽. (두나무 제공)/뉴스1이한영 두나무 '증권플러스 비상장' 서비스총괄실장이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두나무 본사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2.6.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두나무증권플러스 비상장비상장주식이한영서비스총괄실장인터뷰금융위원회혁신금융서비스관련 기사카카오가 하나은행에 지분 털자…주가는 두나무만 웃었다'28만→40만원' 두나무, 전고점 돌파 '눈앞'…네이버와 로드맵 발표에 4%↑'한 가족' 된 네이버-두나무…스테이블코인 대응 '공룡 금융연합' 탄생"일주일새 30% 올랐는데"…두나무, 네이버와 '빅딜' 정해지자 '하락'네이버·두나무 합병 '청신호'…지분가치 상승에 금가분리 완화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