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완전자회사 완료로 생보 통합 추진…비은행 경쟁력 강화자회사 대표·지주 임원 등 56명, 책임경영 동참…자사주 동반 매입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 팁스타운에서 열린 벤처투자 활성화·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및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4.3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임종룡우리금융한병찬 기자 5대銀 가계대출 782조, 석달째 3조 넘게 늘어…총량 여력 1.3조내년 금융위 예산 9.2조, 2배로…청년·미래 성장·서민 방점(종합)관련 기사우리금융, 경남 수해 피해지역 5억원 기부 "피해복구 지원 총력"우리금융, 동양생명·ABL생명 통합 본격화…55조 규모 생보사 내년 출범4대銀, 경남 집중호우에 긴급 금융지원…구호텐트·급식차량 파견(종합)우리금융, 집중호우 이재민에 특별금융지원…최대 2천만원 긴급생활자금"장기 성과에 상반기만 80억"…윤호영 카뱅 대표 '연봉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