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때문에 죽는 사람 없도록"…'금융부검' 도입해 사각지대 찾는다

신복위, 채무자 정책 패러다임 전환 논의…"기다리지 말고 먼저 찾아가야"
신복위 중심 협업체계 구축·금융부검 도입 제안도 나와

본문 이미지 -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 신장식·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5일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채무자 정책 2.0, 무엇을 바꿀 것인가' 토론회를 열었다. 2026.08.25 ⓒ 뉴스1 한병찬 기자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 신장식·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5일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채무자 정책 2.0, 무엇을 바꿀 것인가' 토론회를 열었다. 2026.08.25 ⓒ 뉴스1 한병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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