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안전의 심장을 떼내려는 지방이전 즉각 중단하라"대통령실에 회견문 전달…"타 노조와 연대 가능성 부정 않아"금융감독원과 예금보험공사 노동조합 관계자들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금융감독기관 지방이전 반대 공동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8.24 ⓒ 뉴스1 이종수 기자금융감독원과 예금보험공사 노동조합 관계자들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금융감독기관 지방이전 반대 공동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8.24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예금보험공사한병찬 기자 與 "신한은행 해킹 책임져야"…野 '암살자(들)' 투자 지적(종합2보)수협은행장 지원한 이형주 FIU 원장…野 "현직 신분 적절하냐"관련 기사5대 은행장 국감 증인 세운다…여야, '해킹 책임' 추궁 공감대국회 정무위 6일 국감 돌입…금융권 해킹에 5대 은행장 줄소환되나'지방 이전 반대'…금융노조, 오늘 광화문서 총파업 집회"수도권 잔류 최소화"…금융 공공기관 이전 여부 '시험대''세종행 1순위' 금융위 오리무중…결론은 4분기, 길어진 '희망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