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안전의 심장을 떼내려는 지방이전 즉각 중단하라"대통령실에 회견문 전달…"타 노조와 연대 가능성 부정 않아"금융감독원과 예금보험공사 노동조합 관계자들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금융감독기관 지방이전 반대 공동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8.24 ⓒ 뉴스1 이종수 기자금융감독원과 예금보험공사 노동조합 관계자들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금융감독기관 지방이전 반대 공동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8.24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예금보험공사한병찬 기자 KB금융 차기 회장 후보 이번주 3인 압축…iM금융도 회장 자격요건 정비'선착순 대란'에 족쇄 풀린 집단대출…5대 은행, 8월 7300억 늘었다관련 기사금융위·개보위 지방이전 국무회의 심의…공공기관은 추가 논의 전망금감원 지방 이전 시 10명 중 8명 이상 '이직 고려'…전문인력 유출 우려세종·부산·전남 뿔뿔이 흩어지나…금융공기관 워킹맘들 '멘붕'금감원 지방이전 땐 '인력 엑소더스'?…40세 미만 93% "이직 고려"예보 노동이사, 이사회서 지방이전 문제 공식 제기…"경영진 대응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