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I·해외투자·해외이주 금융까지 원스톱 외환 전문서비스 제공 이호성 "손님이 가장 신뢰하는 외환 전문은행으로 자리매김"
하나은행은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Place1 4층에 기업과 자산가의 다양한 글로벌 금융 수요에 전문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외환 특화 조직 '외환자본거래센터'를 개점했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사진 왼쪽에서 네번째), 이동훈 법무법인 바른 대표변호사(사진 왼쪽에서 세번째), 강석훈 법무법인 율촌 대표변호사(사진 왼쪽에서 다섯번째) 및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8.11 / 사진제공=하나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