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노조, 지방 이전 반대 정책 토론회 개최전선애 교수 "적정 입지 개별적인 성능 검증으로 결정해야"예금보험공사 노동조합이 11일 서울 중구 예보에서 개최한 정책토론회 현장. (왼쪽부터) 고동원 법무법인 린 금융법제연구센터장, 김영험 예보 노조 위원장, 전선애 중앙대 교수, 이상훈 경북대 법전원 교수. ⓒ 뉴스1 윤수희 기자관련 키워드예금보험공사윤수희 기자 3대 국책은행 집회에 예보는 토론회…지방이전 '반대 전선' 확산고신용자마저 '대출 난민'…1금융 막히자 카드·저축銀 찾는다관련 기사3대 국책은행 집회에 예보는 토론회…지방이전 '반대 전선' 확산중진공, 자립준비청년 자립 지원…금융·주거·취업 교육 실시금융위, '12대 입법과제' 국회 제출…서민금융법·자본시장법 드라이브영등포구, 청년 대상 재무제표 읽기 교육…'묻지마 투자' 예방셀트리온, 코센틱스 바이오시밀러 유럽 허가 신청…10조 시장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