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연체 발생액 3.3조, 전월比 4000억↑…연체채권 정리 규모 1.5조기업 0.84%·가계 0.45%로 동반 악화…금감원 "건전성 관리 강화"사진은 12일 서울 시내 시중은행 ATM기기 모습. 2026.7.12 ⓒ 뉴스1 김도우 기자한병찬 기자 서금원·신복위, 라오스 중앙銀에 'K-민생금융' 전파…"금융기본권으로""빗썸, 거래량은 쫓아가도 큰손은 못 잡았다"…'코인 부자' 75% 업비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