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금리는 '껑충'…예금 금리는 '찔끔'[금리인상 후폭풍]③

주담대 금리 8%대 육박…예금금리 반영은 더뎌
차주 이자 부담 확대…전문가 "자금계획 함께 따져야"

본문 이미지 - 한국은행이 물가 안정을 위해 기준금리를 인상한 16일 서울 시내의 시중은행에서 시민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6.7.16 ⓒ 뉴스1 김민지 기자
한국은행이 물가 안정을 위해 기준금리를 인상한 16일 서울 시내의 시중은행에서 시민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6.7.16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한국은행이 물가 안정을 위해 기준금리를 인상한 16일 서울 시내의 시중은행에서 시민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6.7.16 ⓒ 뉴스1 김민지 기자
한국은행이 물가 안정을 위해 기준금리를 인상한 16일 서울 시내의 시중은행에서 시민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6.7.16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결정을 하루 앞둔 15일 경기도 내 한 시중은행에서 시민들이 대출 상담을 받고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결정을 하루 앞둔 15일 경기도 내 한 시중은행에서 시민들이 대출 상담을 받고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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