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사용처 확대…사업범위 국고금 집행사업 추가방한 외국인 무기명 선불 한도 50만→100만 원으로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금융위원회 모습. 2025.9.8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혁신금융프로젝트한강CBDC전준우 기자 '세종행 1순위' 금융위 오리무중…결론은 4분기, 길어진 '희망고문'AI 보안위협 대비…10월 망분리 완화 2차 테스트 15곳 더 선정한다관련 기사전성수 "투표율 1위는 책임…재건축·AI 특구로 '서초 대전환'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