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금융기관 간 실시간 공조체계 전국 확대해 피해 차단지난 10일 강북경찰서에서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열린 우리은행과 강북경찰서의 협약식에서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우리은행 전재홍 금융사기예방총괄수석, 우리은행 전정현 금융사기예방팀장, 우리은행 김흥수 강북영업본부장, 김태현 강북경찰서장, 김태현 형사과장, 김정옥 수사과장, 우리은행 허재영 강북영업본부 부부장 2026.07.10 / 사진제공=우리은행한병찬 기자 은행 모기지보험 셧다운…우리銀 지점별 주담대 한도 30억→10억(종합)"빚 때문에 극단선택 막는다"…채무상담 대표번호 '1375'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