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별손해보험(옛 MG손해보험) 새 주인으로 OK금융그룹이 낙점됐다.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 본사의 모습. 2019.5.22 ⓒ 뉴스1 이재명 기자김도엽 기자 하루라도 살았다면 '비거주 1주택' 아니다… Q&A로 풀어본 8·13 대책가계대출 증가율 목표 2배로…주택공급·청년 등 실수요에 '돈길' 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