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별손해보험(옛 MG손해보험) 새 주인으로 OK금융그룹이 낙점됐다.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 본사의 모습. 2019.5.22 ⓒ 뉴스1 이재명 기자김도엽 기자 농협·신협 집단대출 영업 속속 재개…새마을금고만 남았다신한은행 '9.8% 초과' 대출 금리 9.8%로 낮춰…1년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