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등 상담 지점 200곳 이상으로…年 10만건 상담 청년 재무상담 실적, '포용금융 평가지표' 반영 검토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30일 오전 서울 중구 서민금융진흥원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TF 3차 회의에서 서민금융진흥원, 은행연합회 등 사업에 참여하는 금융권 기관들과 청년 재무상담사, 재무상담 시범사업 참여 청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의 사업 추진방안을 발표 및 준비 현황을 최종적으로 점검했다. (금융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