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워크아웃에 개인투자자 '비상'…1820억 공모채 손실 우려

장단기 차입금 1분기 만에 50% 넘게 늘어
공모 회사채 규모만 1820억…투자자 손실 불가피

본문 이미지 -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이 15일 서울 마포구 중앙일보빌딩에서 계열사 기업회생절차 신청과 관련해 입장을 발표 전 고개숙여 사과를 하고 있다. 2026.6.15 ⓒ 뉴스1 이호윤 기자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이 15일 서울 마포구 중앙일보빌딩에서 계열사 기업회생절차 신청과 관련해 입장을 발표 전 고개숙여 사과를 하고 있다. 2026.6.15 ⓒ 뉴스1 이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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