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무과실 배상' 속도내는 금융위…은행권 "2800억 부담 우려"

금융위 "개인 주의만으로 사전 예방 불가능…금융사 책임 필요"
은행권 "도덕적 해이 방지책·각 주체 종합적 대처 함께 논의돼야"

본문 이미지 -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조용병 은행연합회장과 KB·신한·하나·우리·농협 등 5대 금융지주 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AX 시대 해킹·보이스피싱 대응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0 ⓒ 뉴스1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조용병 은행연합회장과 KB·신한·하나·우리·농협 등 5대 금융지주 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AX 시대 해킹·보이스피싱 대응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0 ⓒ 뉴스1

본문 이미지 - 사진은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금융위원회 모습. 2025.9.8 ⓒ 뉴스1 임세영 기자
사진은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금융위원회 모습. 2025.9.8 ⓒ 뉴스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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