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용금융 '3조' 목표 조기 달성…4조 5000억으로 확대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2026.4.3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신한금융연체채권포용금융전준우 기자 5000만원 이하 밀린 빚 '기계적 연장' 없앤다…5년 지나면 소멸시효금리·환율 변동성 확대…금감원, '해외 리스크 관리' 당부관련 기사李 대통령 한마디에 11만명 '23년 빚 족쇄' 푼다…상록수 청산 수순'상록수 사태' 일파만파…금융위 '장기연체채권' 전수조사 착수카드대란 23년만에…상록수 장기연체채무자 11만 명 추심 중단"죽을 때까지 갚게 해" 대통령 격노에 혼쭐 난 금융권…부랴부랴 채권정리李대통령 "원시적 약탈금융" 지적에…금융권, 상록수 채권 정리 '잰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