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는 '세종행' 기정사실 분위기…금융기관은 이전 공포금감원·산은·수은·기은 등 '촉각'…직원 반발 불가피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금융위원회 모습. 2025.9.25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금감원기업은행산업은행수출입은행전준우 기자 이형주 FIU 원장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확산금융 방지, 범정부 과제"1400억→70억 신정법 '롤러코스터' 과징금…제재 기준 새로 만든다관련 기사5대 은행 하반기 공채 돌입…AI·전문인력 늘리고 채용문은 좁혔다금융위, '기후금융 TF' 첫 회의…"7월까지 年목표 74% 달성"법으로 안 막아도 회장 바꾼 KB금융…정부 '연임 제한' 명분 흔드나수협은행, 오늘 차기 행장 후보 선임 개시…금융위 관료 vs 수협맨"일이 손에 안 잡힌다"…지방 이전·인사설에 뒤숭숭한 금융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