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는 '세종행' 기정사실 분위기…금융기관은 이전 공포금감원·산은·수은·기은 등 '촉각'…직원 반발 불가피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금융위원회 모습. 2025.9.25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금감원기업은행산업은행수출입은행전준우 기자 신협 부실채권 정리·건전성 관리 강화…농협·새마을금고 수준으로안창국 금융위 상임위원, 금융안정위원회 런던 총회 참석관련 기사'환율 쏠림' 용인 않는다…구윤철 "시장 모니터링, 투기·불법 엄정 조치"8800까지 치솟다 8160로 식은 코스피…백화점·금융주만 웃었다바젤3 규제 딜레마…"과도한 위험 강조, 생산적 금융 막을 수도"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앞두고…주담대 8개월 만에 최대폭 증가'상록수 사태' 일파만파…금융위 '장기연체채권' 전수조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