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는 '세종행' 기정사실 분위기…금융기관은 이전 공포금감원·산은·수은·기은 등 '촉각'…직원 반발 불가피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금융위원회 모습. 2025.9.25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금감원기업은행산업은행수출입은행전준우 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 "망분리 전면 해제 방안 조속히 구체화할 것"'대기업 사내대출' 첫 가이드라인 꺼낸 금융위…"삼성전자처럼 하라"관련 기사금융위,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 7개사 지정'대기업 사내대출' 첫 가이드라인 꺼낸 금융위…"삼성전자처럼 하라"금융당국, 홈플러스 피해 중소·중견기업 3000억 특례보증 지원금융사 '생성형 AI' 규제 특례 쏟아진다…챗봇·업무지원 다각도 활용금융위, 인뱅 대면업무 범위 조정…상담·담보물 확인 예외적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