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신한·토스·지방銀 한자리에…하나금융 독주 견제 나서나주요 은행들, 가상자산 시장 대응 본격화…연대 가능성 주목하나금융그룹이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을 통해 국내 최대 가상자산 인프라를 보유한 두나무에 대한 1조원 규모 지분을 취득하고, 금융과 디지털자산을 연계한 미래혁신모델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하나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15 ⓒ 뉴스1관련 키워드하나금융두나무한병찬 기자 KB금융, 차기 회장 후보 권광석·양종희·이재근 3인으로 압축(종합)금감원, 은행권 중금리대출 70% 총량서 뺀다…인센티브 대폭 확대관련 기사람다256, 금융사 AML 업무 하나로 연결…'클레어' 고도화케이뱅크 상반기 순익 601억, 28.7%↓…"채권매각 이익 축소"(종합)"내 인생 망했다, 이런 韓개미들 수백만명"…英서도 '코스피 악몽' 집중 조명'추락하던' 네이버 8.4%↑…엔비디아 투자·두나무 인수 기대(종합)포스코인터, 글로벌 거래 시 AI 에이전트 도입…리스크 조기 식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