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식 예금보험공사 사장. 2026.2.5 ⓒ 뉴스1 유승관 기자김도엽 기자 "갈 길 명확하다" 신현송 한마디에 주담대 금리 7% 공포…'영끌족' 한숨5대 은행 예대금리차 상승…은행원 평균 연봉 1억2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