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식 예금보험공사 사장. 2026.2.5 ⓒ 뉴스1 유승관 기자김도엽 기자 李 "빚 탕감이 도덕적 해이? 무책임한 선동"…이억원 "시스템 내재화"삼전닉스 성과급 집값 주도 지적에…금융당국 '상여 반영 비율' 조정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