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올 미래 100년도 기업 성장의 든든한 밑거름으로"강승준(둘째 줄 오른쪽에서 일곱 번째) 신용보증기금 이사장과 권대영(맨 앞줄 오른쪽에서 아홉 번째)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행사 참석자들이 지난 28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기업 동행 50년’ 기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신보 제공).관련 키워드신용보증기금강승준창립50주년전준우 기자 6000억 국민참여성장펀드, 3만명이 투자했다…평균 2000만원(종합)서금원, 신입직원 17명 블라인드 채용…학력·성별·나이 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