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50주년 강승준 신보 이사장 "기업금융 파이프 역할 강화"

"다가올 미래 100년도 기업 성장의 든든한 밑거름으로"

본문 이미지 - 강승준(둘째 줄 오른쪽에서 일곱 번째) 신용보증기금 이사장과 권대영(맨 앞줄 오른쪽에서 아홉 번째)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행사 참석자들이 지난 28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기업 동행 50년’ 기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신보 제공).
강승준(둘째 줄 오른쪽에서 일곱 번째) 신용보증기금 이사장과 권대영(맨 앞줄 오른쪽에서 아홉 번째)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행사 참석자들이 지난 28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기업 동행 50년’ 기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신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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