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중견기업 협력사에 최대 2.4%p 우대금리(왼쪽부터) 오재균 삼성SDI CFO, 박상현 두산에너빌리티 대표,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 허장 재정경제부 제2차관,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대표, 김민식 SK온 CFO(수은 제공).관련 키워드수출입은행LG에너지솔루션두산에너빌리티삼성SDI전준우 기자 마라톤 대회 당일 하루만 보장도 가능…삼성화재 '러닝보험'KB 출신 이동철 여신협회장 취임…"카드사, 종합금융플랫폼으로"관련 기사재경 차관 "공급망 전주기 협력 강화해야"…2차전지·원전 상생금융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