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보협회, '약속의 날' 개최…소비자 신뢰 회복 위한 공동 실천 방안 발표(앞열, 왼쪽부터) 금융감독원 서영일 부원장보, KDB생명 김병철 대표이사, 미래에셋생명 김재식 대표이사, NH농협생명 박병희 대표이사, 신한라이프 천상영 대표이사, 삼성생명 홍원학 대표이사, 생명보험협회 김철주 회장, 한화생명 이경근 대표이사, 라이나생명 조지은 사장, 흥국생명 김형표 대표이사, 동양생명 성대규 사장, 처브라이프 알버트김 대표이사, 금융위원회 김진홍 국장(뒷열, 왼쪽부터) 생명보험협회 김준 전무, 메트라이프 정의선 부사장, BNP파리바카디프생명 오준석 사장, 푸본현대생명 이재원 대표이사, 하나생명 남궁원 대표이사, DB생명 김영만 사장, 교보생명 박정식 상무, KB라이프 정문철 대표이사, ABL생명 곽희필 사장, IBK연금보험 임문택 대표이사, 교포라이프플래닛 김영석 사장, IM라이프 곽찬희 전무, AIA생명 신혜숙 상무/사진제공=생명보험협회관련 키워드생명보험사소비자보호소비자 신뢰박재찬 보험전문기자 DB손보, 중소기업 기술 분쟁 변호사 선임 비용 보장 강화 나서한화생명 "해약환급금준비금 제도 개선 이후 배당 재개 검토"[IR종합]관련 기사ABL생명, '소비자보호의 날' 선포식 개최…소비자보호 내재화 추진"소비자보호 전문가 찾습니다"…보험사, 조직·제도 재정비 '박차'제판분리 5년 맞는 한화생명금융서비스…GA업계 '게임 체인저' 도약이찬진 "보험사 소비자보호, 임직원 성과보상 연계…불건전영업 엄정 대응"AIA생명, 금융소비자 보호 '사후 대응' 넘어 '사전 예방'으로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