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정부에서도 밀어줄까"…5년 묶이는 국민참여펀드 투자자들 '불안'

비상장기업 엑시트 기간 고려…'수익률 상승'에 초점
기준수익률 초과시 인센티브…수익 상승 유인도 만들어

본문 이미지 -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 본사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제2차 전략위원회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 본사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제2차 전략위원회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