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정책실장, 저신용자 고금리 은행 대출 구조 비판"나도 공범"…기존 제도 소폭 손질 아닌 '프레임 전환' 요구이재명 대통령과 김용범 정책실장.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5.12.29 ⓒ 뉴스1 허경 기자김용범 정책실장이 올해 3월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앞서 이억원 금융위원장,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과 대화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이재명김용범잔인한금융포용금융저신용자고금리대출전준우 기자 국민성장펀드, '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3700억 투자신한·케이뱅크, 유럽과 스테이블코인 실증…달러 없이 해외송금 검증관련 기사김용범 "취임 1년, 코스피 8000·환율 1550원…낯선 과제들"송언석 "김용범 '3고는 성공비용', 국민 삶 동떨어진 최악 망언""'잔인한 금융' 깨야"…고신용 성벽 넘을까[신용잃은 신용점수]③금융당국, '포용금융 TF 가동' 예고…신용평가·여신시스템 손질 검토김용범 "금융구조 재설계 필요" 주장…靑, 금융체계 개편논의 탄력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