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두 차례 지원금 사업서 신청 비중 70% 육박정부 사업 협조 차원 나서지만…역마진·이자비용 부담은 여전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고유가 피해지원금 금융기관 업무협약식에서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및 금융기관 대표자들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4.17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카드사재난지원금소비쿠폰고유가지원금정지윤 기자 카드론 43조 '역대 최대치'…당국 규제에 '서민 급전 창구' 막히나26개 금융사 계좌 한 눈에…카카오뱅크 '숨은 계좌 찾기' 출시관련 기사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정보 '국민비서'가 먼저 알려드려요"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 95.2%…8.7조 풀렸다(종합)소비쿠폰 신청률 95% 돌파…'코로나 지원금'보다 빨랐다'민생회복 소비쿠폰' 첫 주, 3967만명 몰려…총 7조 1200억 지급소비쿠폰 지급 나흘째 식당가 체감은 '아직'…"기대감은 높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