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한도 최대 20%p 확대 등 중소·중견 협력사 지원(왼쪽부터) 안익성 LIG D&A 경영관리본부장, 남연식 KAI 재무본부장, 안종혁 수출입은행 전무이사, 전연보 한화시스템 재무실장, 차준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구매실장, 정재호 현대로템 재경본부장(수은 제공).관련 키워드수출입은행방산전준우 기자 미국發 사모대출 부실 우려…금융권 30.5조 투자, 총자산의 0.4%원금 보장에 코스피 오르면 추가 수익…기업은행, ELD 출시관련 기사[단독]강훈식 내달 초 캐나다 특사 방문…60조 잠수함 수주 총력전중동발 '나프타 쇼크'…수급 안정 위해 신용장 한도 늘린다재경차관 "추경 신속집행, 수출기업 피해 최소화"…수출 플러스 첫 간담회우 의장, 폴란드 총리 만나 방산·배터리 등 협력 강화 논의재경부, 대외경제 이슈 점검 간담회…"중동 전쟁 등 정책 대응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