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한도 최대 20%p 확대 등 중소·중견 협력사 지원(왼쪽부터) 안익성 LIG D&A 경영관리본부장, 남연식 KAI 재무본부장, 안종혁 수출입은행 전무이사, 전연보 한화시스템 재무실장, 차준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구매실장, 정재호 현대로템 재경본부장(수은 제공).관련 키워드수출입은행방산전준우 기자 연 최고 19.4% '청년미래적금' 12일부터 출생연도 관계없이 신청'내 정보 다 아는' 대출 사기꾼…7만건 유출, 2차 피해 막으려면?관련 기사다시 뛰는 '아즈텍 타이거', 멕시코의 기회를 잡아라[특별기고]유엔서 '한반도 평화' 재천명…트럼프와 깜짝 회담·韓 세일즈 외교 성과李대통령 "한-멕시코 투자보장협정 체결…무역협정 체결도 필요"한-멕시코 "무역협정 체결 촉진"…AI·車·방산·문화·공급망 협력 MOU"무기는 정했다, 남은 건 계약"…UAE, 한화 L-SAM 도입 초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