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한도 최대 20%p 확대 등 중소·중견 협력사 지원(왼쪽부터) 안익성 LIG D&A 경영관리본부장, 남연식 KAI 재무본부장, 안종혁 수출입은행 전무이사, 전연보 한화시스템 재무실장, 차준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구매실장, 정재호 현대로템 재경본부장(수은 제공).관련 키워드수출입은행방산전준우 기자 국민성장펀드, 로봇·K-콘텐츠 자금 지원…누적 17.9조 원 승인신협자산관리회사, 부실채권 매입 업무 맡는다…법적 근거 마련관련 기사민간자금으로 K-방산 키운다…혁신 스타트업 성장 생태계 구축"마중물 넘어 차세대 투자 플랫폼으로"…1조 LP성장펀드 출범(종합)부산은행, 동남권 방산·공급망 벤처기업 육성…'LP성장펀드' 100억 출자모태펀드 '마중물' 넘어 플랫폼으로…1조 LP성장펀드 출범방산 영토 넓히는 한화…KDDX·무인차량 따내고 KAI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