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 PF 익스포져 174.3조…전분기 대비 3.6조↓부실 PF '8.4%'…작년 3월 11.5% 이후 3분기 연속 감소서울 용산구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6.4.2 ⓒ 뉴스1 임세영 기자김도엽 기자 "갈 길 명확하다" 신현송 한마디에 주담대 금리 7% 공포…'영끌족' 한숨5대 은행 예대금리차 상승…은행원 평균 연봉 1억2000만원